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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상(주), ‘희망의 나무 나누기’ 행사 개최-대상(주) 2015-03-30

대상 주식회사(대표이사 명형섭)은 식목일을 일주일 앞둔 3월 30일 오전 11시부터 서울 청계광장에서 ‘2015 희망의 나무 나누기 행사’를 진행했다.

올해 10회를 맞이하는 ‘희망의 나무 나누기’ 행사는 대상㈜와 한국산림복지문화재단이 함께 매년 식목일을 앞두고 진행하는 행사로, 저탄소 녹색성장을 실천하고, 환경의 소중함을 널리 알리고자 실시하고 있다.
이 날 행사에는 대상㈜ 명형섭 대표이사, 권용석 홍보실장, 한국산림복지문화재단 최종수 이사장 외 대상임직원 봉사단과 청정원 주부봉사단 40여명이 참여하며, 시민들에게 총 1만 그루의 묘목을 무료로 제공했다.

대상(주) 명형섭 대표이사는 인사말에서 대상 청정원 '희망의 나무 나누기'행사에 매 번 적극적인 도움을 주시는 관계자 및 임직원, 청정원 주부봉사단 여러분께 감사의 말을 드린다. 올 해로 10회째를 맞은 나무나누기 행사가 대한민국 금수강산을 푸르게 변화시키는데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대상주식회사는 저탄소 녹색성장을 선도하는 기업이 될 수 있도록 많은 노력을 기울일 것이다.고 전했다.

희망의 나무 나누기 행사에서 시민들에게 무료로 제공한 1만 그루의 묘목은 벚나무, 자작나무, 자산홍, 산수유 등 총 15종으로, 이는 탄소 고정 능력이 뛰어나 환경 정화에 도움이 되는 수종 중 일반 가정에서 쉽게 키울 수 있는 수종을 선별한 것이다. 또한 현장에서는 각 묘목 별 특성 및 관리법 등도 함께 배워볼 수 있는 부스뿐 아니라, 산림과 저탄소 녹색성장에 대한 관심 제고를 위한 OX퀴즈 존, 국산 목재의 소중함 및 우수성을 알리기 위해 마련된 목공체험 이벤트 등 시민들이 자유롭게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행사도 함께 진행하였다.

한편 대상은 매년 진행하는 희망의 나무 나누기 외에도 환경보호를 위해 환경정화운동, 청정숲 가족캠프 등 다양한 활동을 정기적으로 진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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