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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창욱 명예회장 및 임직원 2708명, 통일나눔펀드 참여-대상(주) 2015-10-15

대상그룹 임창욱 명예회장과 명형섭 대상(주) 사장을 비롯한 임직원 2708명이 조선일보에서 주관하는 '통일나눔펀드'에 참여하여 기부하기로 약정했다.

이번 통일나눔펀드 참여는 대상그룹이 내년 창립60주년을 앞두고 있어, 더욱 의미있는 기부로 평가받고 있다.

대상그룹이 참여한 통일나눔펀드 약정 금액은 사우들의 '급여 우수리 제도'를 통해 적립한 금액 중 일부를 직원들 이름으로 기부하는 것이다. '급여 우수리 제도'는 평소 사우들이 급여에서 1000원, 1만원 단위 이하 금액을 자발적으로 기부하는 제도로, 직원들이 기부한 금액만큼 회사가 매칭그랜트로 추가 기부하여 기금을 적립해오고 있다.

대상그룹은 통일나눔펀드 기부를 통해 남북 통일을 위한 사업추진에 도움을 주고, 향후 민족의 소원이자 대과업인 통일을 앞당기는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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