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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상(주) 상봉동 사업장, '청정원 맛있는 나눔 바자회' 열어-대상(주) 2016-05-25

대상㈜은 5월 25일(수) 서울 상봉동 사업장 대상빌딩 앞에서 ‘2016 청정원 맛있는 나눔 바자회’를 진행했다.

'청정원 맛있는 나눔 바자회'는 대상 청정원과 한국사회복지협의회가 주최하고 중랑구 중랑푸드마켓이 후원하는 행사로, 대상 임직원들이 직접 바자회 제품을 판매하고 거둔 수익금을 불우이웃에게 기부할 예정이다. 주요 인사로 대상(주) 이상철 식품BU 총괄중역과 (주)초록마을 박용주 대표이사를 비롯하여 더불어민주당 서영교 국회의원(중랑갑), 한국사회복지협의회 정구훈 상근 부회장, 중랑구청 김상한 부구청장이 참석했다.

대상(주) 이상철 식품BU 총괄중역은 인사말을 통해, 이렇게 화창한 날 뜻 깊은 바자회에 참여하게 되어 매우 기쁘다. 대상은 사회에 공헌하는 회사가 되기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 바쁜 일정에도 불구하고 바자회 행사에 참여해준 임직원들과 청정원 주부봉사단, 한국사회복지협의회, 그리고 지역 주민 여러분들께 감사한다.고 참석자들을 격려했다.

이번 바자회에는 대상(주) 청정원과 대상웰라프, 대상FNF(주) 종가집, (주)초록마을, (주)복음자리가 제품을 기부했으며, 대상 상봉동 사업장에 근무하는 각 그룹사 임직원들과 청정원 주부봉사단, 한국사회복지협의회, 푸드뱅크 직원 등 80여 명이 자발적으로 참여했다.

회사는 상봉동 사업장에서 개최한 '청정원 맛있는 나눔 바자회'를 통해, 좋은 품질의 제품을 지역 주민에게 저렴하게 판매하고, 임직원들이 판매한 제품 수익금은 중랑구의 소외계층을 지원함으로써 지역사회에 기여하는 사회공헌활동을 실천하고 있다.

한편 바자회에서는 대상 청정원 제품뿐 아니라, 대상웰라이프, 종가집, 초록마을, 복음자리 등 다양한 계열사들의 제품을 할인하여 시중가보다 훨씬 낮은 가격으로 판매했으며, 판매 수익금과 별도로 준비한 300개의 식품나눔꾸러미는 한국사회복지협의회와 중랑구 지역 내 어려운 이웃들에게 전달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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