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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상(주), 2017년 가족친화인증 받아-대상(주) 2017-12-19

대상(주)는 2017년 가족친화인증을 받고, 12월 19일 대한상공회의소에서 열린 가족친화인증 수여식 및 일 ·생활 균형 우수기업 · 기관 시상식에 참석했다. 가족친화인증 및 일 ·가정 양립 제도는 여성가족부에서 가족친화 직장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2008년부터 시행하고 있다. 대한상공회의소 국제회의장에서 열린 시상식에는 인증기업 중 300개의 기업이 참석해 수여식을 진행했다.

대상(주)는 가족사랑데이, 리프레시제도, 정시 퇴근제, 육아 근로시간 단축제 등 가족친화제도를 운영, 일과 가정생활을 조화롭게 병행할 수 있도록 독려하고 있다. 특히, 대상(주)는 매주 둘째 주 금요일 가족사랑데이를 통해 가족들과 함께 할 수 있도록 푸드박스 선물 이벤트를 실시하여 임직원은 물론 임직원 가족들을 위한 제도로 자리 잡았다. 대상(주)는 "앞으로도 일과 가정의 양립을 위한 회사 복지제도 및 기업문화 개선을 위해 지속적인 노력을 통해 임직원 복지 향상에 힘쓰겠다"고 밝혔다.

대상(주)는 최창빈 경영지원본부장이 수여식에 참석, 여성가족부장관으로부터 인증서를 수여받았다. 대상(주) 이로써 향후 3년간 가족 친화 인증기업으로서 활동하며 다양한 혜택을 지원받을 수 있다.

한편, 기족친화인증기업은 올해 2,802개사로 확대, 많은 기업들이 가족친화 직장문화를 조성해 나가고 있다. 여성가족부 정현백 장관은 "저출산 · 저성장 시대에 많은 기업들이 힘든 여건 속에서도 일 ·생활 균형을 위한 조직문화 개선에 힘써주고 계신다. 앞으로도 근로자 기업 누구나 선망할 수 있는 인증이 될 수 있도록 제도 개선과 관리을 통해 가족친화경영 확산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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